스트레스 질병, 직장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
우리 주변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지내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성과는 관계없는 생계 목적 등의
현실적 이유로 회사 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많이 있을거에요.
이렇게 마지못해 하고 있는 직장생활은 결국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오늘은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 체중의 증가 >>
하루 종일 끊임없는 업무에 시달리는 것과 동시에
직장상사의 타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게되면
원초적인 욕구가 강해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답니다.
특히, 식욕에 대한 욕구가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이것은 퇴근 후 먹는 저녁식사가 과식으로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까지가 아니라 야식으로 확장되어서
체중을 급격하게 늘어나게 하는 것이 문제인데요.
이곳저곳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도 과식을 하는 것보단
운동과 음악감상 등으로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핪디ㅏ.
<< 면역체계 악화 >>
스트레스가 가장 심해지는 경우는 언제일까요?
보통 열심히 일을 했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반대로 공격을 당했다거나 모함을 받았을 때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직장인은 한번 쯤 겪게되는 이러한 불상사는 극도로 예민하게 만들어
우울증을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최근 심리연구 자료에 따르자면 이렇게 유발된 우울증이
1달 가량 지속되어버리면 몸 면역체계에 이상신호를 일으켜
질병에 노출되어 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고 합니다.
<< 대인관계 축소 >>
사회생활은 곧 자신의 대인관계를 만들어 주곤 합니다.
직장업무도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이는 곧 주변인의 관계로까지 이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때 스트레스가 개입되면 직장은 물론 가정에 까지 나쁜영향을 끼쳐
친했던 사람들과 사이가 나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가까이 지냈던 사람들과는 자신의 스트레스에 대하여
툭! 털어놓을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져보도록 합니다.
<< 수면박탈 >>
우리는 잠을 자는 동안 여러가지 화학작용을 일으켜
하루종일 쌓였던 피로와 독소를 치료하게 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가 강하게 남아있으면 뇌신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여
제대로된 수면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고
결국엔 몸도 치유되지 않아 악순환이 반복된답니다.
직장에서 아무리 우울한 일과 짜증나는 일이 생겼더라도
수면은 제대로 할 수 있게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아버리면 결국 병을 얻게 됩니다.
최근 미국의학연구에 따르면 업무에 관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간호사들이
훗날 암/당뇨/심혈관질환 등을 앓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마음의 병을 앓게 되어 결국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지게 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즘따라 스트레스와 건강 사이에서 고민을 하고 있다면
긍정적인 마음과 자세를 가져보고 스트레스를 줄인 후
건강한 직장생활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