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음식관리, 어떻게 하고 있나요?
상하기 쉬운 음식들을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
무더위와 함께 장마가 번갈아 오고 있는데요.
이 시기엔 음식을 잘 못 섭취하게 되면
큰 탈이 나게 되어 식중독에 항상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식약청의 보고에 따르면 기온이 1도 가량 오를 때마다
장출혈성대장균에 의하여 식중독 발생률이 무려 4.6% 증가한다고 해요.
이런 이유들 때문에 여름철 음식관리는 엄청 잘 이루어져야하고
뜨거운 열에 조리해 먹는 것을 절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은 여름철 음식관리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합시다^^
마트에서 장을 볼 때
요즘은 재래시장이 아닌 큰 마트에서 장을 보실텐데요.
보통 장을 볼 땐 손이 가는 것 부터 카트에 담게 됩니다.
하지만 여름에는 카트에 담는 순서까지 신경을 써야 한답니다!
식품을 60분 동안 실온에 방치하면 세균의 수가 급격하게 증가한다고 해요.
따라서 식품을 구매하실 땐 1시간 안팎으로 마무리해야겠죠?
안전한 식품만 고르자
식품을 살 땐 항상 안전이 검증된 식품만 선택해주는 것이 좋아요.
가장 먼저 식품을 구입하는 곳이 청결한가 확인해보세요!
또 유통기한은 필수적으로 확인하고 계시죠?^^
용기에 담겨진 음식은 포장이 패여있다거나 파손된 것은
되도록 구매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냉장고 식품 보관법
음식을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냉장고를 사용하는데요.
이 때는 그냥 보관하는 것이 아닌 음식별로 보관하는 것이 더욱 좋아요.
뜨거운 음식은 열을 빨리 식혀준 다음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장기간 동안 보관해야할 음식이나 온도변화에 예민한 음식들은
냉동고 안쪽의 깊숙한 곳에 보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